제주도 공항 근처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


안녕하세요~ 제주도 여행시 묵었던 호텔을 소개합니다!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라는 호텔인데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괜찮았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의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가장 스탠다드 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더러웠던 곳은 없었고 침구류, 쇼파 등도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입구에서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맨발로 다녀도 상관 없을 정도로 깨끗했어요.


화장실도 깔끔합니다. 2박 이상하시면 매일 침구류 정리, 수건을 새로 갈아줍니다.



또 좋은 점은 호텔 아래에 편의점이 위치하고 있어 이렇게 밤에 간단한 맥주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여행 끝나고 밤에 돌아와 맥주한잔하는게 또 여행의 묘미죠 ㅎㅎ



조식은 19000원대였던것 같은데 만족했습니다. 저는 밤에 너무 많이 먹어서 조식을 별로 못먹어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조식에서는 빵류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크루아상 등의 여러가지 빵들이 있는데 갓 만든 빵처럼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ㅎㅎ 그리고 조식은 빨리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마감시간 다돼서 가니까 시간 끝났다고 중간에 내보내더라구요. 밥 다 못먹었는데 내쫒기고 싶지 않으시면 일찍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곳은 호텔 근처에 있는 "탑동 공원" 입니다. 해변에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도록 넓은 광장이 있습니다. 조식을 먹고 나와서 이곳을 잠깐 거닐어보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